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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장, 일선세무서 부가세 신고현장 방문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를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당부
한영섭 기자  |  dje45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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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7.20  11: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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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청주 부가세 신고 창구를 방문한 신희철 대전지방국세청장.

신희철 대전지방국세청장은 지난 19일 2023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업무가 진행 중인 동청주세무서를 방문하여 신고창구 현장을 살피고, 부가가치세 신고상황을 점검했다.

신 청장은 청사 1층에 마련된 부가가치세 신고창구를 방문하여 납세자의 신고와 관련한 불편이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방문 납세자가 신고에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한 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 및 수출 지원을 위해 “중소․혁신기업, 수출기업 등에 환급금을 조기지급 하고, 특히 폭우로 어려움에 처한 납세자가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적극적으로 세정지원을 해 줄 것”을 강조했다.

국세청은 세무서 방문없이 간단한 문답형 대화로 편리하게 신고서가 자동 완성되는 ‘세금비서’ 서비스를 홈택스를 통해 일반과세자까지 확대하여 제공하고 있다. [대전경제=한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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