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사회ㆍ문화사회종합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금남면 만들어요”세종시 금남면 지사협, 27일 대평시장서 홍보·착한가게 캠페인 실시
최경윤 기자  |  dje455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9.27  07:0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세종시 금남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모습.

세종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7일 추석 명절을 맞아 대평시장(5일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위원 10여 명은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면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지 금남면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장 내 상가를 대상으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사업인 ‘착한가게’를 홍보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금남면 지사협은 착한가게 가입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추석 명절에도 금남면 내 ‘착한가게’인 ㈜태명산업개발(대표 김시유)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추석명절 선물세트를 후원하기도 했다.

신상철·엄미숙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지만 복지혜택을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없도록 협의체에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금남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모습.

금남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김건제 금남면장은 “주민과 직접 대면하는 5일장 홍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금남면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경제=최경윤]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인 : 한영섭  |  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장준식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hanmail.net 우) 34942 대전시 중구 대종로 456, 2층 (대흥동)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e455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