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프리즘뉴스&뉴스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건설 실천 계획 수립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VR·AR 분야 및 영상사업 분야에 주력
김성룡 기자  |  dje4552@dje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22  16:48: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액션영상센터 內 아쿠아스튜디오 모습

[대전경제=김성룡]'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건설을 위한 관련 준비 작업이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박찬종)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건설을 위한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국비 사업 유치 및 수행을 통하여 기반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실천 계획 중, 진흥원은 우선적으로 대전을 VR/AR 융․복합 허브로 조성함과 동시에 '글로벌 영상산업 메카, 대전' 구축으로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및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사업별 주요 내용으로는 'VR/AR 융복합 허브 조성'을 위하여 지역내 공간(대덕과학문화센터 등)을 활용하여 VR/AR 융․복합콘텐츠 센터(집적센터)를 구축하여 기업 인큐베이팅, 콘텐츠체험관, 기업지원센터 등을 운영함으로써 전문인력 양성 및 우수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을 통하여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선 순환적 생태계를 확립하기로 했다.

또한 '글로벌 영상산업 메카, 대전'으로 자리매김을 위하여 진흥원 액션영상센터內 아쿠아스튜디오를 기반으로 중․대형 수중(수면)촬영이 가능한 복합 해양시뮬레이션 촬영 인프라를 구축하고, 고난도 VFX장면의 기술적·스토리적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제작시간 및 비용절감이 가능한 한국형 블록버스터 검증시스템인 사전시각화(Previz)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진흥원 박찬종 원장은 "중앙정부의 핵심 공약인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구축에 발맞추어 미래의 핵심 먹거리 산업인 VR/AR을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며 그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대전영상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여 금년 9월 개관예정인 '드라마타운(가칭)'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영상특화도시, 대전'에 걸맞은 홍보 및 지원 사업을 기획․발굴하여 영상MICE산업의 활성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룡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인 : 한영섭  |  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장준식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hanmail.net 우) 34942 대전시 중구 대종로 456, 2층 (대흥동)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e455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