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프리즘뉴스&뉴스
문화도시 신청 대전시, 공동체 문화협업도시 박차실무위원 위촉, 시민과 전문가 의견 반영, 3차 실무협의회 10월 개최
김성룡 기자  |  dje4552@dje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7  14:48: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경제=김성룡]지난달 말 문체부의 문화도시 공모를 신청한 대전시가 오는 10월 10일 3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공동체 문화협업도시에 박차를 가한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그동안 유관기관, 지역활동가, 시민 등을 포함한 실무협의회를 지난 5월 31일자로 구성(13인)하고, 7월과 8월두 차례의 실무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실무체계를 다져왔다.

또한 시청 홈페이지 및 구글앱에 시민 설문 조사를 3차례 실시해 문화도시에 대한 시민의견을 최대한 사업에 반영했다.

사업추진단도 시 담당부서장 및 유관기관 단체장 등 13인으로 구성해 지난달 28일 의견을 수렴했으며, ‘공동체 문화협업도시 대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 광역권 사업으로 8개 분야 33개 사업을 확정, 주요사업 20개 사업을 제출했다.

대전시는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3차 실무협의회를 10월 10일 열어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문화도시는 장기적인 과제의 시민주도형 거버넌스 사업으로 1년간의 예비사업으로 보완 과정을 거쳐 도시만의 특별한 사업으로 완성시키는 사업과정 자체를 중요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전시는 지역활동가의 단합된 거버넌스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문화협업을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문체부는 오는 10월 문화도시 지정을 심사할 예정이며, 전국에서 신청 공모한 곳은 19곳으로 광역 2개(대전, 대구), 기초 17개(대전 동구 등)이며, 문체부에서는 이 가운데 5곳~10곳을 지정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룡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ㆍ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김성룡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djenews.co.kr 우) 대전시 중구 보문로 260번길 26 문화빌딩 309호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j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