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프리즘뉴스&뉴스
대전시 스마트시티 서비스 ‘독보적인 존재감’ 인정 받아‘스마트시티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 전국 최고 우수사례 선정
김성룡 기자  |  dje4552@dje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9  17:45: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경제=김성룡]대전시의 스마트시티 서비스가 전국 단위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시민 안전과 연계된 스마트시티 서비스라는 점에서 전국 자치단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확산 지원까지 더해져 대전을 ‘안전한 도시’로 각인시키는 데 상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국토부와 과기정통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창업경진대회’에서 ‘스마트시티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를 우수사례로 발표해 대상을 수상했다.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는 대전시 전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각종 범죄, 재난, 구조 등의 긴급 상황 발생시 CCTV 영상을 112ㆍ119ㆍ순찰차ㆍ재난상황실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서비스다.

5대연계서비스는 ①119긴급출동 지원 ②112긴급영상 지원 ③112긴급출동 지원 ④재난안전 긴급대응 지원 ⑤사회적 약지지원 서비스 등이다.

   
▲ 스마트시티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 개념도

이번 대회는 전국 494개 개인, 기업,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신(新)서비스 아이디어 및 우수사례 발굴, 스마트시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시티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1차 심사를 통해 27개 본선 진출 작을 선정했으며, 2차 본선에서 발표심사를 통해 시상 등급을 최종 결정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2015년과 2016년에도 우수서비스 사례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을 통해 스마트시티 분야의 선도 도시임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한 뒤 “앞으로도 연계서비스를 추가로 발굴해 시민 안전을 위한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에서 구축한 연계서비스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를 통해 전국지자체에 확산되고 있으며, 올해까지 모두 22개 자치단체에 확산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룡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ㆍ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김성룡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djenews.co.kr 우) 대전시 중구 보문로 260번길 26 문화빌딩 309호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j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