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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코믹극 ‘뉴배꼽’ 대전관객 위한 앵콜 공연11.1~12.30일까지 두달간 대전 대흥동 드림아트홀에서
김성룡 기자  |  dje4552@dj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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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4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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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제=김성룡]연극 코믹극 '뉴배꼽'이 지난 7월부터 3개월간의 공연을 마쳤으나 대전관객의 앵콜공연 요청에 따라 새로운 시즌 2로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대흥동 드림아트홀에서 ‘2018년 끝까지 웃겨준다’는 컨셉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뉴배꼽’은 서울 강남아트홀에서 2010년부터 시작해 최단기간 50만 관객이라는 흥행기록을 세운 ‘배꼽’의 후속작으로 ‘배꼽’의 기본골격에 더욱 유쾌한 웃음포인트를 더해 90분간 끊이지 않는 웃음으로 즐기는 버라이어티 코믹쇼의 새로운 버전이다.  

관객 참여 연극인 ‘뉴배꼽’은 공연 중 관객에게 말을 걸기도 하고 관객이 무대로 나와 배우들과 함께 공연을 진행하기도 한다. 무대에 한 번 이라도 나왔던 관객은 웃음과 재미속에 평생 잊지못할 즐거운 추억을 가지게 된다. 진지한 일상속에서 벗어나 소극장 무대에서 배우들과 함께 또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배꼽잡고 웃을 기회를 가져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 됐다.

이번 공연은 2018년 7월 6일부터 SBS 공채개그맨 김진곤, 임준빈, KSB 공채개그맨 홍성현이 주축이 되어 웃음사냥에 나선다. 이들은 미드 '로스트', 영화 '홀리데이', '친구'를 관객의 선택에 따라 그날그날 바꿔서 패러디를 한다.

공연시간은 화~금요일은오후 8시,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3시, 6시이며 월요일은 쉰다. 관람료는 3만원이며, 러닝타임 90분이다.        

문의 :  1522-4526 문화공장, 예매은 네이버, 인터파크, 예스24, 옥션티켓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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