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정치ㆍ행정정치
"R&D특구 신기술실증테스트베드제도 도입"이상민 의원, 신기술이 적기에 활용되도록 혁신의 실험장이 펼쳐져야
한혜빈 기자  |  dje455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5  07:27: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R&D특구 신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제도 도입을 위한 현장 간담회 모습.

[대전경제=한혜빈]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은 지난 14일 대덕테크비즈센터 콜라보홀에서 ’R&D특구 신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제도 도입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구법)‘ 개정을 통해 추진중인 R&D특구 신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도입 및 활성화 방안 모색하고, 산학연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창윤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이 제도 도입 진행경과 및 주요내용에 관해 발표했으며, 로앤사이언스 최지선 변호사가 제도 도입 관련 주요 이슈를 주제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R&D특구 신기술 실증 테스트베드’ 제도 도입에 대해 발제했다.

이상민 의원은 “R&D특구 본연의 취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신기술이 적기에 활용되도록 R&D특구에서 혁신의 실험장이 펼쳐져야 한다”며 “신기술 실증에 대한 획기적인 규제특례 및 인프라 등에 대한 지원을 통해 신기술이 실제 사업화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학‧연‧관 혁신주체들과 함께 특구 테스트베드에 대해 심도 깊게 검토 및 정리하는 시간이 됐다”며 “지난 해 11월 발의한 특구법 개정안을 통해 제도 도입 이후 조기에 활성화되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밭대학교 최종인교수(現 혁신클러스터학회 회장)가 좌장을 맡고, 주제발표자를 포함하여 산업기술진흥원 유민화 팀장, 한국기계연구원 이대훈 실장, 워프솔루션 김경진 부사장, 한국원자력의학원 이진경 그룹장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혜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ㆍ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김성룡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djenews.co.kr 우) 대전시 중구 보문로 260번길 26 문화빌딩 309호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j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