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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의원, 이낙연 국무총리 만나 현안 논의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개선 위한 ‘혁신도시법’ 등 지원 당부
한영섭 기자  |  dje45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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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18: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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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와 환담을 나누고 있는 박병석 의원. /사진 박병석의원실.

박병석 의원 (대전 서갑, 더불어민주당)은 민생행보에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의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의원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혁신도시법 발효 전‧후 구분 없이 모든 공공기관에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하는 것에 대해 지속적인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박 의원은 또 “충청권 지역 현안 및 개인택시 면허 양도제한 기간 완화 등 민생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박 의원은 이낙연 국무총리 (중국‧몽골 3월 공식방문), 2월 김현미 국토부 장관 만나 적극수용 약속을 받아냈고, 3월 당정협의(민주당 중점추진법안 선정)에서도 혁신도시법 개정안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근 한일관계에 대한 정치권의 화해방안과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하며, 중국(1박2일), 러시아(1박2일)등 국익을 위한 의원외교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대전경제=한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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