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사회ㆍ문화교육
‘P-YES DAY 창업페스티벌’…창업 동기 부여창업선배특강, 창업동아리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한혜빈 기자  |  dje455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7  11:48: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배재대‘P-YES DAY 창업페스티벌’. /사진 배재대.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가 대동제 기간 동안 최초로 학생 주도 창업페스티벌을 개최해 창업의지를 북돋웠다.

배재대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송학준)는 지난 16일 배재21세기관과 나섬창업라운지에서 ‘2019 P-YES DAY 창업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배재대 외식경영학과 졸업생으로 ‘청년식당’을 창업한 박노욱 대표가 ‘나는 창업해서 월 3000만원 번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어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줬다. 배재대 인근에 위치한 ‘청년식당’은 덮밥 전문점으로 학생과 인근 주민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며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 대표는 “창업은 꿈을 가지고 준비한 자에게 기회가 온다”며 “두려워 하기보다 도전을 즐기는 습관을 키워야 한다”고 조언해 갈채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6개의 창업동아리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창업동아리는 샴푸를 개발 중인 우오한김, 헌 옷을 멋진 패션아이템으로 만드는 RE;FEEL, 퍼스널컬러 포토존을 기획한 IBM, 발포형 구강세정제를 개발 중인 비상, 입체 라떼아트로 창업을 준비하는 JJ, 서빙로봇을 완성한 LEAD팀이다.

전시 행사는 500여명의 학생이 직접 참여하여 창업동아리의 아이디어를 체험하고 우수한 팀에게 투표를 진행하였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동아리는 ‘우오한김’, ‘JJ’, ‘IBM’으로 창업장려금을 지원받는다.

학생 주도 창업페스티벌을 기획한 송학준 센터장은 “창업이 어렵다는 인식을 바꾸고 생활 속에서 창업 아이템을 공유하기 위해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학생 창업이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대전경제=한혜빈]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혜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ㆍ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김성룡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djenews.co.kr 우) 대전시 중구 보문로 260번길 26 문화빌딩 309호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j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