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사회ㆍ문화문화
다(多)자녀 가정 휴양림 우선예약제도 시행국립자연휴양림, 9월부터 다자녀 가정 우선예약 가능
한혜빈 기자  |  dje455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4  13:05: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9월부터(사용일 기준 10월) ‘다자녀 가정 우선예약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예약’이란, 주말 추첨제 또는 선착순 예약 등 모든 사람이 참여하는 일반경쟁과 달리, ‘다자녀 가정’만이 추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선예약 객실을 일부 지정하고 제한적으로 예약을 진행하는 제도이다.

이번 제도는 10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미비사항을 보완한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다자녀 가정 우선예약은 ‘가족관계등록부상 19세 미만인 자녀가 3인 이상인 가정’의 회원이 ‘숲나들e(www.foresttrip.go.kr)’에서 매월 4일(오전 9시)~8일(오후 6시) 예약신청을 하면 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저출산이 사회 문제화 되면서 다자녀 가정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다양화 하자는 취지에서 우선예약 제도를 도입하였다.”며, “수요자 요구사항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우선예약 시설로 객실뿐 아니라 최초로 야영시설도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다자녀 가정의 휴양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객실 규모는 5인실 이상으로 지정(8실)하였고, 야영시설은 동절기에도 이용 가능한 시설로 지정(8면)하였다.[대전경제=한혜빈]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혜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ㆍ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김성룡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djenews.co.kr 우) 대전시 중구 보문로 260번길 26 문화빌딩 309호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j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