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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콘데나스트트래블러 선정 ‘세계최고 여행지 6위’세계 최고의 기차 1위 및 남미 호텔 TOP 30 부문 총 12곳 올라
한영섭 기자  |  dje45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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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8  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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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의 미식 여행지, 리마 전경.

페루관광청은 세계적인 여행잡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가 선정한 ‘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2019 Readers’s Choice Awards)’에서 페루가 ‘세계 최고의 여행지(The Best Countries in the World)’ 부문에서 6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페루는 남미 국가 중 10위 안에 든 유일한 나라로 남미의 유명 여행지를 제치고 가장 상위권을 차지했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의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는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릴 만큼 국제적인 위상을 자랑한다.

이번 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페루는 세계 최고의 여행지 부문 6위 선정 외에도 다양한 관광 인프라 부문에서도 수상을 석권했다.

   
▲ 세계 최고의 기차로 선정된 벨몬드 안데스 익스플로러 내부 전경.

‘세계 최고의 기차 Top10(Top 10 Trains in the World)’ 부분에서는 페루의 ‘벨몬드 안데스 익스플로러(Belmond Andean Explore)’가 1위에 선정되었으며, 마추픽추로 향하는 가장 럭셔리한 여정으로 손꼽히는 ‘벨몬드 하이럼 빙엄 열차(Belmond Hiram Bingham)’는 세계 최고 5위에 이름을 올려 럭셔리 여행지로서의 명성을 입증했다.

또한, ‘남미 최고의 호텔 Top 30(Top 30 Hotels in South America)’ 부분에는 1위를 포함한 총 12 곳의 페루 호텔이 주요 상위권을 석권했다. 남미 최고의 호텔 1위로는 아란와 쿠스코 부티크 호텔(Aranwa Cusco Boutique Hotel)이, 2위 역시 페루 신성 계곡(Sacred Valley)에 위치한 아란와 신성계곡 호텔(Aranwa Sacred Valley Hotel&Wellness)이 선정되었고 이 밖에도 9개의 호텔이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 남미 최고의 호텔로 선정된 아란와 쿠스코 부티크 호텔 전경.

페루는 고산지대, 사막, 아마존 정글, 바다 등 다양한 지형과 기후를 한 나라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닌 여행지로 전 세계 여행 애호가에게 버킷리스트로 늘 손 꼽히는 여행지이다.

천혜의 자연환경 외에도 미주 대륙 최초의 ‘까랄(Caral)’ 문명의 유적을 포함해 고대 잉카문명의 유적지, 마추픽추 등 고고학적 가치를 지니는 유적지가 전국에 있으며 매년 새로운 유적이 발견되는 유일한 나라로 역사, 문화, 그리고 모험 등 모든 여행객을 만족시키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자랑한다.

더불어, 페루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가 만드는 식재료, 이민자들이 정착해 만든 식문화가 어우러져 페루만의 특별한 미식을 선사해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상위권에 늘 이름을 올리는 미식 강국으로 다양한 매력을 자랑한다. [대전경제=한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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