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라이프사람&사람
대전복지재단 직원, ‘코로나19’ 성금기탁대전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 위해 전액 지원될 예정
한영섭 기자  |  dje455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31  16:15: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대전복지재단 직원들.

대전복지재단(대표이사 유미)은 31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에 283만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써달라고 기탁했다.

대전복지재단은 대전의 복지수요 파악 및 현장지향적인 복지정책을 연구하고,복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대전형 통합복지망을 구축하며 나눔 문화 확산 및 시민참여 활성화를 도모하는 일을 한다.

유미 대표이사는 “힘든 시기에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금씩 정성을 모으게 되었다.”며“특히 경 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아이들은 더욱 소외되고 더욱 큰 어려움을 겪게 되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생활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고 말했다.

이 성금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지역 취약계층의 아이들을 위해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현재‘코로나19’특별모금을 진행 중이다.

성금접수는 하나은행 602-910185-12305(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전광역시지회) 전용계좌로 가능하며, 전화로 문의 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관련문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042-347-5171로 하면 된다. [대전경제=한영섭]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영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ㆍ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김성룡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hanmail.net 우) 34942 대전시 중구 대종로 456, 2층 (대흥동)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e455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