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사회ㆍ문화연예
정정란 원장, ‘코로나19 뚫고 활발한 활동 파란불’6월 일본강연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표 미인대회 심사위원 참여
한혜빈 기자  |  dje455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13  09:25: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라메르 뷰티 정정란 원장.

라메르 뷰티 정정란 원장이 코로나19를 뚫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정정란 원장은 6월부터 일본 강연을 시작으로 국내 각 종 시상식 참석과 대한민국을 대표할 미인 대회 심사위원으로 왕성한 활동에 파란불을 켰다.

정정란 원장은 국내에서 인정받은 뷰티 마스터로 자리매김 하면서 큰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3년 전부터 라메르 뷰티 화보 시작으로 대중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어 모으며 각 종 매체에서까지 정 원장의 화보에 집중하는데 성공을 이룬바 있다.

한편 20년간 뷰티 경험을 담은 책 뷰티 전문서적 ‘뷰티인싸-설레이는 여자’를 펴내 각계각층의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로 인해 언론 인터뷰와 강연이 쇄도하고 있다.

이어 각 종 시상식에서 뷰티 부문 수상을 휩쓸면서 각광 받았다. 이 뿐만 아니다. 비전공을 살려 음원을 내며 ‘노래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 다시 한 번 더 화제를 모았으며 작가로서, 대학교 외래 교수로서 큰 성공을 거뒀다.

정 원장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랜만에 기사를 통해 인사 드린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저 역시 응원하고 있다. 용기 잃지 말고 이 위기를 잘 극복 하였으면 좋겠다.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될 예정이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대전경제=한혜빈]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혜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ㆍ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김성룡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hanmail.net 우) 34942 대전시 중구 대종로 456, 2층 (대흥동)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e455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