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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존언더다운’ 오랜만에 근황 전해"코로나19로 힘들지만 끝까지 아프지 않기 바란다"
한혜빈 기자  |  dje45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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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06  07: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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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빅터와 존언더다운.

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어 소속 음악 프로듀서 빅터와 존언더다운이 에코휴먼이슈코리아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빅터와 존언더다운은 비욘세, 머라이어 캐리, 스위티 박스, 일본가수 나무로아미애 등 수 많은 팝스타들과 작업해온 프로듀서다.

사진 속 빅터와 존언더다운은 제이제이마스터 선글라스로 멋을 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프로듀서는 과거 YG엔터테인먼트에서도 프로듀서로 활약한 바 있다. 특히 빅터는 한국을 굉장히 사랑한다며 한국의 대한 애정심도 드러내기도 했다.

1년 반 전에 두 프로듀서는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해 한류가수 신성훈과 음악 작업을 함께 논의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제2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해외 아티스트 부분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빅터와 존언더다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코로나19바이러스로 많은 시민들이 힘들어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믿고, 끝까지 어프지 않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대전경제=한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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