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라이프공연∙전시&문학
한남대 이은하 교수, 장편동화 발간‘양꼬치 사총사의 지옥 대탐험’
한혜빈 기자  |  dje455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3  10:10: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양꼬치 사총사의 지옥대탐험 표지.

한남대학교 국어국문·창작학과 이은하 교수가 사춘기 네 친구의 지옥탐험 이야기를 담은 장편동화 ‘양꼬치 사총사의 지옥 대탐험’을 발간했다.

‘양꼬치 사총사의 지옥 대탐험’은 어른들은 알지 못하는 저마다의 고민과 아픔을 가진 13세 아이들이 스스로 모험에 뛰어들어 해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아이들의 모험 이야기다.

아이들은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고민을 해결해보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영혼의 세계에서 5개의 관문을 통과하며 온갖 괴물과 맞서 싸우고 스스로 용기와 지혜로 문제해결을 해나간다. 아이들은 예기치 못한 도움을 받으며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다. 어떤 큰 어려움도 의지가 있으면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되는 이야기다.

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들로 가득하다. 새로운 상황에 맞닥뜨리는 난관들이 주는 긴박감과 어려움을 뚫고 다음 세계에 들어서는 성취감은 마지막까지 흥미를 자극한다.

이은하 교수는 2000년 아동문학평론 신인상과 2002년 한국소설 신인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2008년 세계동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책으로는 장편동화 ‘콧구멍 속의 비밀’ ‘내 별명은 쓰레기’ ‘바람부는 날에도 별은 떠있다’ 등 청소년 장편소설을 주로 집필하고 있다.

책의 그림은 ‘고라니 텃밭’ ‘갯벌’ 등에 참여했던 김병하씨가 그렸다. [대전경제=한혜빈]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혜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ㆍ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김성룡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hanmail.net 우) 34942 대전시 중구 대종로 456, 2층 (대흥동)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e455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