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의료ㆍ건강ㆍ스포츠메디컬
건양대병원 새 병원 슬로건 당선작 공개최하나씨의 “마음을 담은 진료, 희망을 여는 병원”
한혜빈 기자  |  dje455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25  09:00: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건양대병원 전경.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지난 1월 약 한 달간 시행한 ‘새로운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을 공개했다.

당선작 최우수상에는 서울에 거주하는 최한나 씨의 ‘마음을 담은 진료, 희망을 여는 병원’이라는 슬로건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은 김영신(청주) 씨의 ‘Best Care, Fast Cure(최상의 치료, 빠른 치유)’, 이창헌(대전) 씨의 ‘언제나 당신 곁에, 건양대학교병원’이 각각 선정됐다.

건양대병원은 올해 초 새병원 개원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새롭게 개원하는 건양대병원의 비전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슬로건을 공모했다.

대전·세종·충청지역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관심이 이어지며 총 1862명의 응모자가 3366건의 슬로건을 제출했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 1명에게는 건양대병원 의료원장상과 함께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었으며, 우수상 2명에게는 30만 원, 추첨을 통한 참여상 60명에게는 커피 쿠폰이 각각 지급됐다.

건양대병원 최원준 의료원장은 “따듯한 마음을 담은 진료로 환자들의 희망을 여는 병원이 될 것이라는 의미의 이번 슬로건이 건양대병원의 환자중심의 통합적 치유환경을 조성한다는 의미와도 부합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새로운 슬로건이 제정된 만큼 공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에 뿌리내린 의료기관으로 튼튼히 자리매김해 환자와 교직원, 지역사회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경제=한혜빈]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혜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ㆍ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김성룡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hanmail.net 우) 34942 대전시 중구 대종로 456, 2층 (대흥동)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e455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