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라이프오감만족
산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진도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한반도 서남단 남도의 끝자락에 위치해 에메랄드 빛 바다 관람 가능
한영섭 기자  |  dje455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30  16:52: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진도자연휴양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진도자연휴양림은 푸른 숲과 바다가 어우러져 있어, 산림과 바다의 자연경관 및 맑은 공기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휴양림이다.

진도자연휴양림은 한반도 서남단 남도의 끝자락에 위치해 있어, 전 객실에서 에메랄드빛 드넓은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오션뷰가 가능하며 휴양림 내부 산책로에는 암갈색의 수피를 입고 있는 해송, 천연 향균 피톤치드가 함유되어있는 편백 등 다양한 수종을 체험할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거북선 모양 산림문화휴양관 1동 14실, 판옥선 모양 숲속의 집 12동 등 숙박시설과 목공예 체험관, 잔디광장, 산책로, 장애인들을 위한 무장애 데크시설을 갖추고 있다.

   
▲ 진도자연휴양림.

특히, 내부에는 총 7.1km의 미르길이란 옛길이 조성돼 있어 서남해안의 수려한 경관과 다양한 생태가 살아 있는 옛길을 따라 푸른 하늘과 파도 소리를 함께 감상하며 걷는 재미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해 준다.

산림청 국립진도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국립진도자연휴양림에서 가족 또는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대전경제=한영섭]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영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ㆍ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김성룡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hanmail.net 우) 34942 대전시 중구 대종로 456, 2층 (대흥동)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e455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