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뉴스
경제소식경제종합
중구, 2022년 생활임금 1만240원 결정내년 1월부터 구에서 직접 고용한 소속근로자에게 생활임금 적용
한혜빈 기자  |  dje455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05  16:39: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 중구(박용갑 구청장)는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생활임금 시급을 1만24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일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으로, 이번 결정된 1만240원은 올해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2년 최저임금 9160원보다 1080원(11.8%) 높고, 월 209시간 근로기준 214만160원으로 최저임금보다 22만5720원이 더 높은 금액이다. 적용대상은 구에서 직접 고용한 소속 근로자 241명이다.

한편, 생활임금은 최저임금액 이상의 임금으로 생계를 넘어 근로자의 최소한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하는 임금으로 최저임금보다 높게 책정된다.

박용갑 청장은 “내년 1월부터 생활임금이 적용될 수 있도록 인건비 예산편성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경제=한혜빈]

< 저작권자 © 대전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혜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대전 아00117  |  등록연월일 2011.12.14  |  제호 : 대전경제뉴스
발행ㆍ편집인 : 임향숙  |  논설실장 : 김성룡  |  편집국장 : 한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경윤
전화/팩스 : 042-253-7300  |  공용메일 : dje4552@hanmail.net 우) 34942 대전시 중구 대종로 456, 2층 (대흥동)
Copyright 2011 대전경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e4552@hanmail.net